알림공간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의 행복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개관 35주년 기념 SNS 이벤트 <시뽁아, 35번째 생일을 축하해!>
- 관리자
- 2026-05-21
- 조회
- 7
안녕하세요!
지난 5월 18일, 우리 복지관의 35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되었던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 <시뽁아, 35번째 생일을 축하해!>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35년 동안 복지관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우리 시각장애인 당사자 및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따뜻한 미래를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많은 카카오톡 채널 친구분들께서 복지관의 대표 캐릭터인 '시뽁이'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감동적인 삼행시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메시지 하나하나마다 우리 복지관을 향한 애정과 든든한 응원이 가득 담겨 있어, 큰 감동과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동을 나누는 '삼(3)·십(10)·오(5)' 우수 삼행시 소개>
참여해주신 수많은 축하 글 중 우수 의견자 5명의 삼행시를 대표로 소개합니다~!!
<첫 번째>
(삼) 삼십오라는 숫자가 특별해 보이는 올해! 복지관 개관 35주년이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십) 십 년 전에도 십 년 후에도 저에게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오) 오늘의 나, 미래의 나와 늘 함께하는 행복한 장소이길 바랍니다.
<두 번째>
(삼) 삼십오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언제나 든든한 등불이 되어주었습니다.
(십) 십 리 밖까지 퍼져나가는 향기로운 꽃처럼 우리의 동행은 아름다웠습니다.
(오) 오직 당신과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이 길을, 앞으로도 함께 걷고 싶습니다.
<세 번째>
(삼) 삼삼오오 모여 웃음꽃 피우던 우리 복지관이 벌써 서른다섯 살이 되었네요.
(십) 십 년이 가고 또 강산이 세 번 변해도, 이곳은 늘 저에게 따뜻한 등불 같은 곳입니다.
(오) 오랫동안 함께해 온 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네 번째>
(삼) 삼십오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은!
(십) 십시일반 마음을 나눈 주민들과 함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
(오) 오순도순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350년 이후에도 행복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섯 번째>
(삼) 삼십오 번째 생일에도 누군가의 하루를 환하게 비춰주고
(십) 십 년, 이십 년이 지나도 따뜻한 마음만은 그대로 남아
(오) 오늘도 웃음이 피어나는 서시복의 봄이 되길!
지난 35년 동안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따뜻한 등불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십시일반 마음을 나누고 함께 걸어와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서시복은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소통하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직 복지관의 새로운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가 아니시라면, 지금 친구가 되어 따뜻한 이야기를 이어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