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공간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의 행복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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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 서포터즈 1기 임명식, 힙한 배리어 프리의 시작!
- 안녕하세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의 ‘섭픽(SUP-PICK)’ 1기,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싶은 크리에이터, 라온입니다. :)그동안 저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대형 콘서트장부터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전시 현장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운영 리더로 쉴 틈 없이 활동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관객들의 환호성을 들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미디어와 무역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마음 한구석에 지워지지 않는 묵직한 고민 하나를 품고 있었습니다.“지금 내가 만들고 운영하는 이 화려한 콘텐츠들이, 과연 시각의 경계를 넘어 세상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고 평등한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는 걸까?”화면의 화려함에만 치중하느라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들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더군요. 이러한 깊은 고민 끝에, 제가 배운 미디어 전공 지식을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 의미 있게 사용해보고 싶다는 강력한 확신이 생겼습니다.그 첫걸음으로,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소통의 창구를 열어갈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의 제1기 SNS 서포터즈 '섭픽'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그 설레는 시작을 알리는 임명식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뜨거웠던 그날의 기록을 지금부터 생생하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1. 트렌디한 감각, '섭픽'에 매료되다처음 모집 공고를 접했을 때, 제 눈을 의심할 정도로 강렬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실 '복지관'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정형화되고 다소 딱딱한 이미지들이 있잖아요? 하지만 이번 섭픽의 포스터는 그런 고정관념을 단번에 산산조각 내주었습니다.평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인 옥승철 작가님의 화풍을 연상시키는 힙하고 트렌디한 캐릭터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시각장애인 복지관의 콘텐츠는 이래야 한다"라는 편견을 깨부수고, 가장 현대적인 감각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복지관의 깨어있는 마인드가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입니다.특히 포스터 정중앙에 적힌 "서포터즈가 직접 PICK한 서시복의 순간들"이라는 문구는 제 가슴을 뛰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픽(PICK)'이라는 짧고 강렬한 단어 속에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지나치기 쉬운 복지관의 소중한 찰나들을 크리에이터의 시선으로 예리하게 포착해내겠다는 선언적인 의미가 담겨있다고 생각했거든요.그 문구를 마주하는 순간, 제가 대학과 현장에서 공들여 쌓아온 미디어 제작 역량을 이곳에 아낌없이 투입하고 싶다는 뜨거운 열정이 샘솟았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우리 모두가 동등하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가장 힙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콘텐츠’를 탄탄하게 구축해보고 싶다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2. 설렘 가득했던 임명식 현장 비하인드드디어 다가온 임명식 당일, 설레는 마음과 약간의 긴장감을 안고 도착한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활기찬 공기로 가득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저를 맞이해주신 직원분들의 진심 어린 환영 덕분에, 낯선 환경에 대한 걱정은 금세 사라지고 이곳의 일원이 되었다는 소속감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습니다.특히 이번 ‘섭픽(SUP-PICK)’ 1기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던 이유는, 바로 송파구 인근에 거주하는 20대 지역 주민 중 단 4명만이 선발된 ‘소수 정예’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점이었습니다. 인원이 적은 만큼 우리 한 명 한 명이 가진 크리에이티브한 시각과 각자의 전공 역량이 복지관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데 얼마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될지, 그 막중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피부로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단순히 스펙을 쌓는 활동이 아니라,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 하나하나가 서시복의 새로운 얼굴이 된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임명식의 하이라이트인 임명장 수여 순서가 되어 단상 앞으로 나갔을 때의 그 묵직한 기분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제 이름이 적힌 임명장을 두 손에 꼭 쥐고 복지관 관계자분들과 짧지만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저는 영상 제작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본질을 깨달았습니다.관계자분들께서 들려주신 현장의 이야기와 시각장애인 이용자분들의 일상은 제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역동적이고 다채로웠습니다. 그분들과 대화하며 깨달은 것은, 제가 앞으로 제작할 콘텐츠의 본질이 단순히 기관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습니다.제가 보는 세상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막연한 편견과 오해라는 두꺼운 벽을 허무는 ‘소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뜨거운 책임감이 가슴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미디어라는 도구를 통해 세상이 가진 인식의 격차를 1cm라도 줄여나가는 것, 그것이 1기 서포터즈로서 제가 끝까지 놓지 말아야 할 진정한 미션임을 가슴에 새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임명장을 받으며 복지관 관계자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제가 앞으로 제작할 콘텐츠가 단순히 홍보를 넘어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벽을 허무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라온's 'PICK' 리스트]3. 미디어 전공자 '라온'의 전략적 PICK: 전문성을 담은 세 가지 약속임명장을 받고 자리에 앉아, 제가 이번 ‘섭픽’ 1기 활동 기간 동안 집중해야 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보았습니다. 단순히 영상을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 전공과 그간의 현장 경험을 어떻게 사회적 가치로 환원할 수 있을지에 대한 세 가지 전략적인 약속입니다.① 눈이 아닌 마음으로 읽는 'Barrier-Free' 숏폼 기획의 고도화그동안 제가 제작해 온 영상들이 시각적인 화려함과 빠른 편집 템포에만 치중했다면, 섭픽에서의 활동은 ‘들리는 디테일’의 정수를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감각의 확장: 단순히 자막을 넣는 것을 넘어, 시각 정보가 부재한 상황에서도 영상의 분위기와 흐름을 100% 이해할 수 있도록 정교한 화면 해설(Audio Description) 스크립트를 설계하겠습니다.유니버설 디자인의 실현: 고품질 사운드 이펙트와 적절한 톤의 배경음악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유니버설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겠습니다. 15초의 짧은 숏폼이라도 그 안에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기술을 담아내겠습니다.② 서시복의 생생한 일상 PICK: 기록을 넘어선 가치의 재발견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교육과 행사, 그리고 이용자분들의 일상은 그 자체로 하나의 깊이 있는 휴먼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합니다.미디어 전공자의 예리한 앵글: 기관의 굵직한 공식 행사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실무자분들의 노력과 이용자분들의 사소하지만 빛나는 성취의 순간들을 미디어 전공자 특유의 감각적인 앵글로 포착하겠습니다인식 개선의 스토리텔러: '장애'라는 키워드가 주는 무겁고 정적인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서시복만의 온도를 카메라에 담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시각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영향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이어가겠습니다.③ 전공 역량의 사회적 환원: 검증된 운영 노하우와 미디어의 결합저는 보훈외교단 활동을 통해 공공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를 익혔고, 80여 차례가 넘는 다양한 이벤트 현장에서 운영 리더로서 실무 감각을 검증받았습니다.프로페셔널 프로세스: 단순한 '학생 서포터즈'의 마인드가 아닌, 현장을 진두지휘하던 운영 리더의 시각으로 콘텐츠 제작 전반의 기획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콘텐츠 분석과 체계적인 제작 일정을 준수하여 기관의 공식 채널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습니다.압도적인 아웃풋의 퀄리티: 대학에서 배우는 미디어 이론과 무역의 글로벌한 시각을 융합하여,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의 콘텐츠가 국내를 넘어 배리어 프리 콘텐츠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해 내겠습니다.4. 활동을 시작하며: 2026년의 새로운 도전올해 2026년은 저에게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의 ‘섭픽(SUP-PICK)’ 1기 활동은 단순히 스펙 한 줄을 추가하는 대외활동을 넘어, 제 미래 커리어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인간적인 가치관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저는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화려한 영상 편집 기술이나 최첨단 미디어 기법이라 할지라도, 그 안에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를 포용하려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지 않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기술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미디어라는 강력한 도구가, 이제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데 가장 가치 있는 힘이 되도록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임명식 현장에서 느꼈던 그 벅찬 책임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때로는 현장의 생동감을 담아내는 열정적인 기획자로, 때로는 장벽 없는 소통을 꿈꾸는 세심한 편집자로 변신하며 1기 서포터즈로서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이곳 블로그와 복지관 공식 채널을 통해 하나둘씩 공개될 ‘섭픽’ 1기의 역동적인 활약상, 그리고 저 라온의 시선으로 정성스럽게 PICK 해나갈 서시복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이 기대해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더 큰 울림을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제1기 SNS 서포터즈 섭픽(SUP-PICK)와 함께하는 블로그 소식은 하단 링크를 눌러보세요~!!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 서포터즈 1기 임명식, 힙..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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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서포터즈 ’섭픽‘ 을 소개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저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 동안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섭픽' 입니다!(섭픽은 지역주민분들 중 대학생인 5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제 1기 SNS 홍보 서포터즈 ‘섭픽‘ (SUP-PICK)은1)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의 주요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을 취재하며 행사의 사진, 영상을 촬영하는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릴스나 쇼츠에 많이 친숙하신 만큼 !!2) 저희 섭픽은 복지관의 활동을 유쾌하고 단시간에 이해할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로 활용할수 있도록 기획 및 제작 활동에 참여할 계획입니다!그리고,3) 복지관 공식 SNS 채널인 (카톡, 유튜브,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한 가지 더,4) 섭픽(서포터즈 모임) DAY를 통하여, 직접 기획한 네트워크 활동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섭픽이들의 계획은 각기 다른 전공을 살려 다양한 관점으로 복지관과 관련된 행사 또는 정보를 주기적으로 업로드하여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친절하며 구체적인 설명을 곁들어 전달할 계획입니다!오늘의 서포터즈 소개 포스팅을 마무리 하며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제1기 SNS 서포터즈 섭픽(SUP-PICK)와 함께하는 블로그 소식은 하단 링크를 눌러보세요~!!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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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스몰스파크 사전 모임
- 안녕하세요! 지난 3월 21일,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2026년을 함께 만들어갈 스몰스파크 5개 팀이 모여 설렘 가득한 ‘스몰스파크 사전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스몰스파크 사전모임은 사업 안내, 우리 팀 소개(활동 공유), 네트워크(우리 팀 하나되기)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 스몰스파크 사업 안내 형은경 사무국장님의 인사 말씀과 함께 스몰스파크 사업 및 활동비 지출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2025년 함께한 ‘배프모팀’의 축전 영상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2. 우리 팀 소개 2026년에는 총 5개의 팀이 함께합니다. ★ 가치그린팀 작은 환경 실천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또 한 명의 그린이’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초록의 가치를 함께 나눠요! ★ 무비월드팀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배리어프리 영화 모임입니다. 정기적인 영화 감상과 대화를 통해 더욱 깊어지는 무비월드팀! ★ 행복실타래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서로의 재능을 나누며 행복이 실처럼 엮이는 활동을 이어갑니다. ★ 진심집밥팀 제철 재료를 활용해 함께 따뜻한 집밥을 나눕니다. 역시 한국인은 밥심이죠! ★ 풀라이트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풀라이트팀! 올해 활동도 더욱 기대됩니다. 늘 응원합니다. 또한 지난해 풀라이트 대표님이 팀원들에게 전한 메시지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 안에는 스몰스파크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나의 멋진 풀라이트 친구들아, 나는 너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어.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언제든 서로 이야기하며 응원하면서 이 세상을 함께 즐겁게 살아가자! 올 한 해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어!” 함께라서 더욱 의미 있는 공동체, 스몰스파크!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지만, 우리는 이렇게 연결되어 가고 있습니다. 2026년 스몰스파크 5개 팀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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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물산, 송파구청과 함께한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진행
- 4월23일 롯데물산과 함께하는 장애인 문화데이로잠실에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시각장애인과 가족분들 100명을 초청하여'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였습니다. 1,600만 관객이 찾은 영화였지만 화면 해설 버전 상영 횟수가 제한적이라관람을 못 하고 있던 분들에게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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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댓뷰티아카데미와 함께하는 '나를 위한 하루, 뷰티풀데이'
-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올댓뷰티아카데미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나를 위한 하루, 뷰티풀데이’ 프로그램을 지난 4월 14일(화)에 진행했습니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뷰티풀데이’는 헤어 세팅과 색조 화장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이 평소보다 더 아름답고 특별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화사한 메이크업과 우아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참여하신 시각장애인분들 모두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였으며,함께해주신 올댓뷰티아카데미 수강생들 또한 각 참여자에게 어울리는 스타일과 맞춤형 솔루션을 정성껏 제공해주셨습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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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라서 좋은 이웃, 삼전동 주민센터
- 함께라서 좋은 이웃, 삼전동 주민센터주민센터에서 전달해주신 꽃묘목으로복ㅈ관 화단이 한층 더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작은 꽃들이 전하는 봄처럼, 우리 일상에도 기분 좋은 변화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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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자원봉사자 만족도 조사 1차 우수 의견자 발표!!
- 안녕하세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입니다!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복지관과 함께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복지관은 봉사자분들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즐겁고 보람찬 활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자원봉사자 욕구 및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지난 1차 조사 기간 동안 정성스러운 의견을 남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그중 우수 의견자로 선정된 12분을 발표합니다!8521, 9090, 9868, 3371, 6396, 9730, 9997, 4113, 6161, 0612, 3514, 7123선정된 12분께는 4월 22일(수)에 기프티콘을 일괄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발송 완료만족도 조사는 12월 4일까지 '상시' 진행됩니다!보내주신 소중한 피드백은 서시복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에너지가 됩니다.아직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또는 추가 의견이 있으시다면 활동하며 느끼신 점들을 편하게 들려주세요~!![자원봉사자 욕구 및 만족도 조사 참여하기]참여 대상: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 누구나!참여 기간: ~ 2026. 12. 04.(금)까지 (상시 참여 가능)참여 방법: 온라인 설문 참여 (아래 링크 클릭) [설문 참여하기] https://naver.me/GZD7rC0n참여 혜택: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우수 의견자 선정하여 기프티콘 증정문의 사항: 기획전략팀 02-3433-3833 또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 카카오톡 1:1 채팅여러분의 소중한 한마디가 모여 더욱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자원봉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앞으로도 서시복은 봉사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겠습니다.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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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의 날 기념 이벤트 <점자를 찾아라!>
- 장애인의 날 기념 카친 이벤트!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했던 이벤트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이벤트는 우리 일상 곳곳에 놓인 점자를 직접 찾아보며, 누구나 평등하게 정보를 누려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준비했는데요~!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사진들을 보니,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점자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음료 캔과 의약품 상자부터 엘리베이터 버튼, 안내판, 그리고 길 위의 점자블록까지!무심코 지나쳤던 공간들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하는 소중한 정보의 통로였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벤트를 통해 점자를 직접 찾아본 분들의 담백한 소감을 전해드려요~!!"엘리베이터 버튼 옆 점자를 처음으로 유심히 보게 되었어요. 우리 사회의 소통 방식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대중교통이나 공공시설에서 점자를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누구나 제약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세상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일상 속 점자는 시각장애인에게 세상과 연결되는 당연한 권리이자 이정표입니다.이번 이벤트가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 기울이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시복은 여러분과 소통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겠습니다.우리 카톡 채널에서 따뜻한 이야기 계속 이어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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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원예 힐링 프로그램 진행
-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유관기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송파구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참여자분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고, 일상 속에서 소소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참여자분들은 프렌치 라벤더, 백리향, 율마 등 향기로운 식물을 직접 만지고 심으며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시각뿐만 아니라 촉각과 후각을 중심으로 한 활동을 통해 식물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식물을 좋아하는 이유를 잘 몰랐는데, 이제는 이해가 되고 너무 좋다.” “시각을 잃고 식물을 멀리했는데, 촉각과 향기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느꼈다. 이제는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남겨주셨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오감을 활용해 식물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작은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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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장애인 가족외식지원 우리가족식(食)사생활
- 안녕하세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입니다.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아동 동계 방학 시즌에 맞추어 송파구 장애인복지관 3개 기관이 함께한 특별한 외식지원이 진행되었습니다. 3개월 간 총 22가정, 무려 87명의 가족이 참여한 이번 외식지원을 소개합니다. 우리가족식사생활은 아이의 행동에 대한 부담, 타인의 시선, 경제적 부담 등으로 가족 외식이 쉽지 않은 아동이 포함된 가족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본 사업은 송파구 ‘사생활’ 레스토랑 사장님의 3년간의 따뜻한 나눔을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우리가족 식(食)사생활, 참여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1. 신청 사연을 담아 참여자 접수(기관 중복 신청 불가)2. 최대 4인 가족 외식 참여 (1인 1메뉴 자유 선택)3. 식사 후 간단한 후기 및 만족도 조사 참여가족외식의 생생후기, 가족들에게는 어떤 시간이었을까요?“아이의 상동행동 때문에 늘 긴장했었는데 오랜만에 부담 없이 외식을 즐겼어요. 아이도, 저희 부부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정성과 친절함이 느껴졌습니다. 지지 받고 있다는 느낌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한 끼의 식사가 아니라, 가족의 시간을 선물 받은 하루였어요.”“고물가 시대에 아들만 3명인 가족이라 외식이 어려웠어요. 이번 기회로 가족 송년회를 즐긴 것 같아요!” “18번째 결혼기념일이었어요. 덕분에 가족끼리 따뜻한 시간을 가졌고, 비장애 동생도 함께하며 후원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고, 메뉴를 함께 고르며 나눠 먹는 재미까지 더해져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동계 외식지원을 마무리하며, 복지관과 사생활이 함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더 좋은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따뜻한 식사와 웃음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